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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번과 올해 신입생인 25

  • 등록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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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수업을 듣지 않은24학번과 올해 신입생인 25학번이 동시에 1학년 수업을 들어야 한다.


'전원 복귀'로 알려진 대부분의 대학에서 군휴학 등 일부 이탈자가 발생했지만 여전히 통상 1학년 규모의 2배 가량의 학생이 몰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달 7일 동시교육 방안을 발표했지만.


대다수 대학에서는24학번과 25학번이 함께 1학년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학사 운영을 조정하고 있다.


학생들이 복학신청 등을 완료했지만 정상적인 수업은 이뤄지지 못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등록금 납부를 하지 않거나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방식으로 투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대는 복귀한24학번학생들이 실습 중심의 현장 수업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수업 진도는 온라인 녹화 강의를 개별 수강하게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일정 기간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합니다.


충남대 측은24학번에 대해 교육부 지침에 따라 수업 기간을 5.


5년으로 단축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지만.


http://www.drhtour.co.kr/


이런 가운데 작년 휴학으로24·25학번이 함께 1학년 수업을 받아야하는 상황이다.


이들 대부분 대학이 분반 등을 통해 분리수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균관대는 이날 가톨릭대·울산대·충북대·부산대 등은 전날인 3월 31일 개강하고 수업을 시작했다.


2∼3월 이미 개강한 고려대, 중앙대, 충남대.


24·25학번이 함께 1학년 수업을 받게 되면서 분반 수업 등을 진행하는 곳도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전국 40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 포함) 중 인제대를 제외한 39개교에서는 학생들이 전원 복귀한 상태다.


성균관대는 이날 개강했고, 가톨릭대 울산대 충북대 부산대 등은 전날부터.


작년 휴학으로24·25학번이 함께 1학년 수업을 받는 가운데 대부분 대학이 분반 등을 통해 분리수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1일) 각 대학에 따르면 정부가 제시한 복귀 마감시한인 전날부터 다수 의대 수업이 재개됐다.


이날까지 전국 40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 포함) 중 인제대를 제외한 39개교.


일부 대학은 등록 후 다시 휴학계를 제출하는 움직임이 있고, 신입 25학번과 복학24학번등과의 분반 등 대면(오프라인) 수업 외에도 지난 수업 진도를 맞춰야 하는 복학생들은 녹화(온라인) 강의를 개별적으로 들어야 하는 등 초기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일 의대가 있는 지역 5개 대학에 따르면 천안.


지난해24학번의 휴학으로 올해 1학년 수업을 24·25학번이 함께 받게 됨에 따라, 대부분 대학은 분반 형태로 나눠서 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달 초순까지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지켜본 뒤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결정하고 나면24학번5.


5년제 등 전반적인 교육과정 단축 방안도 윤곽이.


3월 28일 17시까지 복학, 등록 및 수강 신청이 동시에 돼 있어야 연세대 원주 의과대학 학생으로서의 학적이 안전하다"며 "24학번은 가장 걱정되는 학년이다.


재입학이 불가능할 수 있는 학년이므로 특별히 모든 빠짐없이 복학 신청해달라"고 촉구했다.


충남 천안에 의대 캠퍼스를 둔 단국대 역시 지난달 31일 의대생 200명 전원이 복귀한 상태다.


31일부터 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녹화 강의 수강 등으로 이전 수업을 보충하게 된다.


같은 1학년인 복학24학번과 신입 25학번 수업은 함께 진행하되, 반을 나눠 수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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