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앞에서 'MBK'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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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고려아연 노조원들이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장 앞에서 'MBK'를 규탄하는 피케팅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고려아연은 정기주총에서 이사 수 상한(19인 이하) 설정 등 정관 변경과 이사 선임안을 표결할 예정이다.
27일 진행된 영풍 정기주주총회영풍이 신주 발행으로 썬메탈홀딩스(SMH)의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하면서 상호주 관계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이뤄지지 않게 됐다고 주장했다.
27일 영풍은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0.
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
고려아연이 28일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하기 위해 자회사 썬메탈홀딩스(SMH) 보유 영풍 지분을 다시 10% 이상으로 늘렸다.
전날 영풍이 주식 배당을 통해 SMH의 영풍 지분율을 10% 아래로 떨어뜨려 상호주 관계를 끊었다고 주장하자 재반격에 나서 상호주 관계를 다시 복원한 것이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더본코리아주주총회에 참석했다.
백 대표는 총회가 시작하기 전 모든 주주에게 악수를 건냈다.
경영진과 임직원은 수 차례 사과와 송구를 입에 올리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지난 26일 SK㈜ 주총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코람코자산신탁이 27일 정기주주총회(주총)을 열고 정승회 사장을 리츠 및 경영총괄 대표이사로, 이충성 부사장을 신탁부문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했다고 28일 전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리츠 ▲부동산신탁 ▲부동산펀드(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 등 주요 3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민간 리츠.
이날주주총회에서는 제80기(2024년) 영업보고 등 4건의 보고안건과 재무제표 승인 및 윤태식, 성재호 사외이사 후보자에 대한 신규 선임과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중국 팹은 회사의 주요 생산시설이자 글로벌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는 측면에서도 상당히 중요하다"며 "미국 정부 규제 범위 내에서 고객 대응을 최우선하며 중국 팹을 지속 운영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28일 굳은 표정으로 첫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창립 이래 최고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불거진 원산지 표기 문제 등으로 주주님들께 걱정과 실망을 안겨드려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자로서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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